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 - 기역자 모양으로 생긴 낫을 놓고도 기역자를 모른다는 뜻으로, 사람이 글자를 모르거나 아주 무식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,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- 아무리 쉬운 일이라도 함께 협력해서 하면 훨씬 더 쉽고 효과적이라는 말,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- 원인이 없으면 결과가 있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,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- 사물을 한 측면만 보고 두루 보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이르는 말, 벼 이삭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- 교양이 있고 수양을 쌓은 사람일수록 더욱 겸손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, 입만 아프다 - 애써 자꾸 얘기하는 말이 상대방에게 받아들여지지 않아 보람이 없다.,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- 남에게 말이나 행동을 좋게 해야 자기에게도 좋은 반응이 돌아온다는 말, 눈에 띄다 - 두드러지게 드러나다. 예) 성적이 눈에 띄게 올랐다, 불난 집에 부채질한다. - 남의 재앙을 더욱 커지게 만드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, 열 번 찍어 아니 넘어가는 나무 없다 - 아무리 뜻이 굳은 사람이라도 여러 번 유혹하거나 권유하면 결국은 마음이 변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, 누워서 떡 먹기 - 매우 간단하고 쉬운 일을 이르는 말,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- 이미 일이 잘못된 뒤에는 후회하고 손을 써 보아야 아무 소용이 없다는 말,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- 무슨 일이나 그 일의 시작이 중요하다는 말., 공든 탑이 무너지랴 - 힘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여 한 일은 쉽게 헛되이 되지 않으며 그만한 보람이 있으리라는 말, 마른 하늘에 날벼락 - 뜻하지 않은 상황에서 당하게 된 큰 재난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, 입을 모으다 - 모두 한결같이 같은 말을 하다,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- 아무리 값지고 좋은 것이라도 다듬고 정리하여 쓸모 있게 만들어 놓아야 값어치가 있다는 뜻, 눈이 높다 - 수준이 높은 것에만 관심을 두고 여간한 것은 시시하게 여길 만큼 거만하다,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기 - 아무리 숨기려고 해도 소용없음을 이르는 말, 하나를 보고 열을 안다 - 사물의 일부를 보고 전체를 미루어 알 수 있음을 이르는 말, 애간장을 태우다 - 속을 태우는 듯 몹시 걱정을 끼치다,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- 우연히 동시에 일이 생겨서 둘 사이에 무슨 관계라도 있는 것처럼 의심을 받을 수 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, 코가 높다 - 잘난 체하고 뽐내는 기세가 있다,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- 말만 잘하면 어려운 일이나 불가능한 일도 해결할 수 있다는 뜻으로 이르는 말, 귀에 익다 - 자주 들어서 친숙하다, 손발을 맞추다 - 어떤 일을 하는데 있어 서로 잘 협조하다, 머리를 맞대다 - 함께 의논을 하다, 귀가 따갑다 - 여러 번 반복되어 듣기가 싫다, 코 묻은 돈 - 어린아이가 가지고 있는 적은 돈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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